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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떡볶이’ 불경기에도 떡볶이창업으로 활발한 가맹사업 가능한 이유 밝혀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창업자들은 장수창업을 원한다. 특히 떡볶이창업과 같이 대중적인 업종은 장기전을 더욱 원하고 있다.

한 창업전문가는 “대부분의 자영업자는 생계형 창업이다. 때문에 더 간절하고 더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생계를 위해 창업을 시작한 창업자들에게 중요한 부분은 매출이 잘 나오는지, 수익구조가 탄탄한지, 대중성이 있어 호불호가 없는지 등이다.

결국 해당 아이템으로 생계유지가 가능한지 물어보는 것인데, 개인창업은 이를 유지하기가 힘들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이길 수가 없어 프랜차이즈로 발길을 돌리게 된다.

사실 프랜차이즈는 사업적 아이템에 불과하다. 그래서 교육비, 가맹비, 로열티를 요구하는 것인데, 이 외에도 초기투자금이 높아 부담스러운 경우도 무시할 수 없다.

이에 떡볶이 프랜차이즈 ‘킹콩떡볶이’는 초기투자금을 낮추고 깊은 코칭이 가능한 지원방안을 선보였다. 부족한 창업비용의 일부를 주방집기 등으로 본사가 투자하는 ‘본사투자제도’와 창업비용의 일부를 분할로 납부해 부담을 줄여주는 ‘리스창업’등이 있다.

이 외에도 자체공사를 허용하고 ‘원플러스원 프로그램’을 통해 상업적 주체성을 가진 아이템과 킹콩을 접목해 창업의 문턱을 낮췄다.

한편, 불경기에도 떡볶이창업으로 승승장구한 킹콩떡볶이는 11월 초 목동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기사원문 -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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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 220.73.0.47   관리자 DATE   2018-10-29 15: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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